JIM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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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개막식

Opening Ceremony

개막식 사진
일시 2020.8.13(목) 18:30
충북MBC, 네이버 V LIVE 생중계
장소 제천시 문화회관
내용 개막선언,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 소개, 특별공연, 홍보대사 무대인사, 개막작 공연, 개막작 상영

개막식 사회자

진구
진구 배우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한 배우 진구는 영화 <달콤한 인생>(2005)으로 스크린에 입성하였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2009)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제46회 대종상영화제 등에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며 명실공히 충무로가 사랑하는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올렸고, 이후 영화 <식객: 김치전쟁>(2009), <혈투>(2010), <모비딕>(2011), <연평해전>(2015), <원라인>(2016)으로 이어지는 왕성한 작품 활동을 통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해내고 있다. 영화 <26년>(2012)으로 제34회 황금촬영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 음악영화 <쎄시봉>에서 주인공 '이장희'역을 맡아 깊은 내공의 연기력 못지않은 출중한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음악에의 남다른 재능 또한 증명했다.

공승연
공승연 배우

배우 공승연은 tvN 드라마 [아이 러브 이태리](2012)로 데뷔, 2015년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출연으로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2015-2016), KBS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2016), KBS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2018) 등 브라운관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다진 공승연은 2018년 영화 <별리섬>의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서의 가능성 또한 입증해냈다. <별리섬>에서는 영화의 OST를 직접 부르는 등 타고난 음악적 재능을 펼치기도 했다.

개막식 특별 공연 -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혁
임동혁 피아니스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쇼팽 콩쿠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등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며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클래식 음악 팬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 이번 JIMFF 2020 개막식에서 피아니스트 임동혁은 슈베르트의 즉흥곡 142 NO.3 B flat 메이저를 포함, 차이코프스키의 사계(The Months) 중 ‘June’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개막작 특별 공연 - 영화 <다시 만난 날들>

홍이삭
홍이삭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봄아’로 동상을 받으며 데뷔. 싱어송라이터로서뿐만 아니라 기타, 건반, 클라리넷 등 악기 연주에 있어서도 천부적인 재질이 있다. 영화 데뷔작이자 JIMFF 2020 개막작인 <다시 만난 날들>을 통해 배우로서도 탁월한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와 대중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준비된 스타이다.

장하은
장하은

천재 기타리스트란 수식어가 낯설지 않다. 러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미국 카네기홀에서의 독주 공연 등을 거치며 차세대가 아닌, 지금 이 순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리얼 플레이 뮤지션. 정통 클래식 기타를 시작으로 영화 <다시 만난 날들>에서 선보인 기타 주법 장면은 팬들의 기억에 두고두고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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