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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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th JIMFF Trailer

광활한 자연 속에서 사운드와 이미지가 어울려 만들어내는 영화의 공감각적 원형의 모습을 시네마틱하게 담아내었다.

정윤철
감독 정윤철

1997년 영화 <기념촬영>으로 제4회 서울단편영화제 최우수 영화상과 시네마테크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첫 장편영화 데뷔작 <말아톤>(2005)으로 제4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과 시나리오상을 동시에 거머쥐었고, 제4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과 시나리오상을, 제26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크게 주목받았다. 지난해에는 이정재, 여진구 주연의 <대립군>을 통해 새로운 시선의 역사를 그려내기도 했다. 또한 JTBC ‘전체관람가’에서 단편영화 <아빠의 검>을 선보였으며 이 작품은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6월 4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8 쇼트쇼츠국제단편영화제(Short Shorts Film Festival & Asia, SSFF)에서 특별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