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The Thousand
Anita RIVAROLI
Italy | 2020 | 79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Rock | G | KP
Helmut Lachenmann - My Way
Wiebke PÖPEL
Germany | 2020 | 91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Classic | G | KP
THE CONDUCTOR
Bernadette WEGENSTEIN
United States | 2021 | 91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Classic | 12 | AP
MIMIST
JANG Gun-ho
South Korea | 2021 | 85min | DCP | Color | Drama | 12 | WP
The Princess's Fruit Stand
CHUNG Jiwoon
South Korea | 2021 | 27min | DCP | Color | Drama | 12 | WP
장르의 구분 없이 음악을 소재로 한 다양한 최신 음악영화가 소개되는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 국제경쟁’ 섹션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국제경쟁부문으로 국내외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경쟁작 중 1편을 선정, 작품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에는 5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폭풍의 월요일〉(1988)로 데뷔한 마이크 피기스는 리처드 기어 주연의 〈유혹은 밤 그림자처럼〉(1990)에서 연출 및 음악감독을 맡으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리베스트럼〉(1991), 〈미스터 존스〉(1993), 〈브라우닝 버전〉(1994)를 연출한 뒤, 차기작 〈라스베가스를 떠나며〉(1996)로 오스카 두 부문에 후보로 오르고 주연 니콜라스 케이지는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뮤지션이자 포토그래퍼로도 알려진 그는 최근 롤링스톤즈의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에 대한 다큐멘터리 〈썸바디 업 데어 라이크 미〉(2019)를 연출하였다. 현재 홍콩 장편영화 〈모국어〉를 연출, 후반작업 중에 있으며 첫 한국어 프로젝트 〈셰임〉을 준비중이다.

1999년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 〈가족의 탄생〉(2006)으로 그리스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의 최고상인 골든 알렉산더상을 수상했다. 〈만추〉(2011)로 베를린영화제 초청을 받았고, 그 밖에도 다큐멘터리, 연극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1988년 ㈜신씨네를 설립, 한국영화에 현대적 프로듀서의 개념을 확립시켰다. 한국최초로 CG를 도입한 <구미호>(1994), <은행나무 침대>(1995)로 표현의 지평을 넓혔고, <거짓말>(1999) 등 도발적인 작품을 제작했으며, <엽기적인 그녀>(2001)는 전세계적 성공과 더불어 글로벌 리메이크붐을 일으켰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자우림의 보컬리스트. 독보적인 음악세계와 음색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이다. 영화 〈꽃을 든 남자〉(1997)의 음악으로 데뷔 후 〈그때 그 사람들〉(2005), 〈열세살, 수아〉(2007) 등의 작품에는 출연하며 음악에 참여했고, 24년째 꾸준히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이동준 음악감독은 영화 〈초록물고기〉(1997), 〈태극기 휘날리며〉(2004), 〈7번방의 선물〉(2013)이외 다수의 유명 영화음악과 ‘아시아축구연맹공식주제가(AFC Official Anthem)’를 작곡했으며, 현재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 음악영화의 제작 활성화와 한국음악영화 창작자들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고자 신설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섹션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한국경쟁부문으로 국내외 3-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경쟁작 중 장편 1편, 단편 1편을 선정한다. 수상작 장편은 1천 5백만 원의 상금이, 수상작 단편은 5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양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였다. 1990년 연극 「사천의 착한 여자」로 데뷔하여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그 후>(2017)로 제1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반도>(2020), <후쿠오카>(2020), <도망친 여자>(2020)에 이어 <보고타>, <태일이> 등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다수의 영화제에 상영 및 수상하였다. 제3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서 <최악의 하루>(2016)로 국제비평가협회상(FIPRESCI)을 수상했다. 그 외 <더테이블>(2017), <조제>(2020), <아무도 없는 곳>(2021)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넷플리스 <페르소나>(2019) 중 <밤을 걷다>를 연출했다.

영화평론가. Koreanfilm.org 사이트 창립자이며,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영화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기생충>(2019), <아가씨>(2016)를 포함해 많은 한국 영화의 영문 자막을 번역해 왔다. 또한 2014년 한국 독립영화 분야의 성취를 기념하기 위한 ‘들꽃영화상 시상식’을 공동 창립했다.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2017), <신과 함께-인과 연>(2017),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미녀는 괴로워>(2006) 등을 제작하였으며, 현재 <신과 함께> 드라마, <전지적독자시점>의 영화를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