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는 한국 음악영화의 장르화와 대중화에 기여하고 음악영화인을 발굴, 지원하기 위하여 기획된 제작지원사업이다. 2008년 사전제작지원 형태로 출발하여 2011년까지 총 6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하였으며, 잠정적 중단 이후 2017년에 재개되었다. 2018년 <Tirp of Blues>, <수퍼디스코>를 관객들에게 선보인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샤이닝그라운드>와 <Viva la Vida>를, 2020년에는 <내 33만원짜리 기타>, <베러플레이스>를 상영하여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 제작지원사업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였다.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아치의 노래, 정태춘>과 <구전가요>를 월드 프리미어로 한국경쟁부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2021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는 제작지원금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음악영화 제작지원을 이어간다. 영화제 기간 중 8월 15일(일)과 8월 16일(월), 이틀에 걸쳐 열릴 피칭 행사에서 장단편 10편의 프로젝트가 피칭을 진행한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 4~5편에게 총 1억 1천만원 상당의 제작지원금과 현물을 지원하며, 결과는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 STEP 01
    프로젝트 공모
    2021.5.17(월) ~ 2021.6.8(화)
  • STEP 02
    예비 심사
    2021.7.2(금)
  • STEP 03
    멘토링 및 모의 피칭 워크숍
    2021.7.12(월) ~ 2021.7.13(화)
  • STEP 04
    제작지원 피칭행사
    2021.8.15(일) ~ 2021.8.16(월)
  • STEP 04
    시상(폐막식)
    2021.8.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