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는 한국 음악영화의 장르화와 대중화에 기여하고 음악영화인을 발굴, 지원하기 위하여 기획된 제작지원사업이다. 2008년 사전제작지원 형태로 출발하여 2011년까지 총 6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하였으며, 잠정적 중단 이후 2017년에 재개되어 2021년까지 총 17개의 프로젝트에 제작지원금 및 후반작업을 지원했다. 팬데믹 상황이 시작된 2020년과 2021년은 위기 속 음악영화 창작을 응원하고 음악영화 제작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제작지원금 규모를 5천만원으로 확대 지원하였다. 2018년 <Trip of Blues>, <수퍼디스코>를 관객들에게 선보인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샤이닝그라운드>와 <Viva la Vida>를, 2020년에는 <내 33만원짜리 기타>와 <베러플레이스>를 상영하였다. 2021년에는 <아치의 노래>와 <구전가요>를 한국경쟁 부문에서 상영하여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 제작지원사업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였다.

2022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JPP)는 음악이 주요 소재이거나 관객과의 소통에 음악이 중심이 되는 장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모든 장르의 순수 창작 영상물을 기획, 제작중인 경우 모두 지원 가능하다. 공모 기간 내 접수된 작품중 심사를 통해 6편 내외의 피칭작을 선정하여 프로젝트 멘토링 및 모의피칭 워크샵을 진행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공개 피칭을 통해 지원작을 심사한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장편 프로젝트 2편은 각각 5천만원과 3천만원 상당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하며 결과는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Step 1

프로젝트 공모
 

2022.4.25(월)~6.15(수)
 

Step 2

예비 심사
 

2022.6.30(목)
 

Step 3

멘토링 및
모의피칭 워크샵

2022.7.8(금)
 

Step 4

공개 피칭
 

2022.8.14(일)
 

Step 5

시상(폐막식)
 

2022.8.1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