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워크숍
2021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멘토링 워크숍은 예비 심사를 통해 선정된 피칭작 10편의 프로젝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개발 방향성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된다. 음악영화 및 피칭 멘토들과 함께하는 이틀간의 멘토링 워크숍을 통해 프로젝트 관계자들은 프로젝트에 대한 멘토링과 1:1 피드백을 받게 된다. 또한 본심(피칭행사)과 동일한 방식의 모의 피칭을 통해 프로젝트 피칭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멘토
김준석 KIM Junseok
김준석 음악감독은 <킹콩을 들다>(2009)로 춘사영화제 음악상을, <쌍화점>(2009)과 <맨발의 꿈>(2010)으로 대종상영화제 음악상을 받으며 한국 대표 영화음악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주)무비클로저 대표로서 영화 <써니>(2011), <스윙키즈>(2018), 드라마 <미생>, <시그널>, <해를 품은 달> 등을 작업하며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고 있다.
고영재 GOH Youngjae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및 (주)인디플러그 대표. <우리학교>(2006)부터 제작을 시작했고, 극장 및 디지털유통배급사 (주)인디플러그를 설립하여 1,000여편의 장단편 영화배급을 진행했으며, <아치의 노래, 정태춘>(2021)으로 연출 경력의 첫 발을 내딛었다. 기획부터 배급까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제작 멘토링에도 참여하고 있다.
심찬양 SHIM Chanyang
장편 <어둔밤>(2017), <다시 만난 날들>(2020)을 쓰고 연출했다. 단편 <이상한 나라의 김민수>(2013)로 클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고, 첫 장편 <어둔 밤>(2017)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다시 만난 날들>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