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선보이는 관객 워크숍 ‘영화의 일생‘은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미술감독, 분장감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가 참여해 영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들려준다. 스크린 너머 영화를 완성하는 창작자들의 작업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아가씨>, <독전>, <헤어질 결심>, 드라마 <마더>, <작은 아씨들>, <북극성>등의 각본을 집필하여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학부에서 물리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뒤, ≪씨네21≫ 취재팀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저널리즘 경험을 쌓았다. 이후 대학원에서 포스트시네마, 미디어 이론, 포스트휴먼 연구를 중심으로 영화 이론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미디어 퓨처스랩에서 인공지능 연구와 새로운 매체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괴물>, <박쥐>, <마더>, <암살>, <아가씨>, <헤어질 결심>,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등의 미술감독을 맡았다. 영화 <아가씨>로 칸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벌칸상 외 부산국제영화제 카멜리아상, 다수의 청룡영화상을 수상하였다.
학부에서 물리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뒤, ≪씨네21≫ 취재팀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저널리즘 경험을 쌓았다. 이후 대학원에서 포스트시네마, 미디어 이론, 포스트휴먼 연구를 중심으로 영화 이론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미디어 퓨처스랩에서 인공지능 연구와 새로운 매체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2003년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23년 장편소설 『고래』로 인터내셔널부커상 최종후보에 올랐으며, 2026년 『아코디언』을 출간했다. 다수의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장편영화 <뜨거운 피>를 연출했다.
프랑스 CIM 및 니데르마이어 음악학교에서 수학 후, 앨범 ≪제희 퀸텟-WARP DRIVE≫로 재즈피플 베스트 10 앨범에 선정되었고, ≪On The Wind (Ethnic Project_Europe)≫로 2021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최우수 연주 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다.
프랑스 재즈학교 CIM에서 재즈 보컬을 전공했다. 앨리재즈밴드의 리더로 다양한 행사와 방송 무대를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음악 평론가다. 웹진 IZM의 에디터부터 편집장까지 맡았다. 음악 플랫폼 제너레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대중음악상(KMA) 선정위원이다. 『케이팝의 역사, 100번의 웨이브』, 『로크 200』 집필에 참여했다.
방준석 음악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음악을 시작했다. <모가디슈>, <신과 함께>, <자산어보> 등에 작곡가로 참여했으며, <핸섬가이즈>, <한란>, <하트맨>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웨이브 뮤직 프로덕션 대표이자 음악감독 채민주는 <군체>, <얼굴>, <선산> 등 다수의 장르물에서 몰입도 높은 음악을 선보여왔으며 개봉 예정작인 <실낙원>, <꿀알바> 등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일렉트로닉 앨범상을 수상한 전자음악가 출신 영화음악가. <노이즈>, <84제곱미터> 등에서 전자음악을 적극 활용한 음악을 작곡했으며, 스릴러와 공포 등 장르영화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수의 단편 영화를 연출하고, 영화 및 드라마에 가끔 출연했다. 2023년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로 장편 데뷔 후 영화계 곳곳에 출몰하며, 재밌을 만한 것들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