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대표하는 공연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이 9월 4일(금)과 5일(토),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한국관광공사의 2026 K-POP 콘서트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POP, 인디, 밴드, DJ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세계 무대에 뻗어있는 우리 음악을 선보인다.
뜨거운 여름의 마지막 순간, 도심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이틀간의 축제.
총 9팀의 아티스트가 만들어낼 소리와 하나 되어, 저마다의 별을 밤하늘에 띄우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기 바란다.
열 가지 소리가 모여 뜨거운 여름을 연다.
아홉의 아티스트, 그리고 당신.
열 가지 소리가 만나 하늘 위의 별이 되고,
그 별들은 서로 이어져 하나의 은하수를 만든다.
꿈, 청춘, 잊지 못할 여름.
별이 마지막 순간 가장 찬란하게 빛나듯,
가장 뜨거운 여름은 언제나 끝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