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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FF NEWSLETTER 04] 여름이 온다.
2022/05/18 18:21
INDEX  
🎹JIMFF's Letter : 여름이 온다.

🎹JIMFF NEWS
- <라라랜드>, <위플래쉬>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2022 제천영화음악상 수상!!
-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슬로건 ‘아 템포(a tempo)’ 공개!
- 영화음악가 데뷔를 위한 세계 최초의 영화음악가 마켓, ‘짐프 OST 마켓’ 런칭!!

🎹JIMFF NOW
- 한국의 영화제, 우크라이나 지지 성명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 장·단편 출품 마감 한국영화 출품 편수, 역대 최다 기록!

🎹JIMFF PICK
한국영화계의 아름다운 별, 강수연 배우님을 기억하며.

JIMFF's Letter
여름이 온다. 🌻


날씨가 점점 더위집니다. 드디어 우리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마스크도 벗을 수 있으니, 제천에서 신나게 놀 준비만 하면 될 것 같네요. 지난주에 공개된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슬로건은 슬로건은 '본래의 빠르기로' 라는 뜻을 가진 음악용어 '아 템포(a tempo)'입니다. 이제 다시 본래의 일상으로 돌아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축제의 즐거움을 누릴 시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JIMFF NEWS
<라라랜드>, <위플래쉬>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2022 제천영화음악상 수상!!
한국인이 사랑하는 음악영화 <라라랜드>, <위플래쉬>의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그가 올해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옵니다! 저스틴 허위츠는 위 작품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등에서 수상해 실력을 인정 받으며, 영화음악계에 떠오르는 신성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뛰어난 영화음악가인 저스틴 허위츠에게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여합니다! 특히 전세계 최초로 저스틴 허위츠가 담당했던 영화의 음악을 연주하는 콘서트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서 펼쳐질 예정인데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앞으로도 영화제 SNS와 뉴스레터 등으로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저스틴 허위츠로부터 온 편지! 아래의 영상을 클릭해보세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슬로건 ‘아 템포(a tempo)’ 공개!
드디어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기존 작가의 사진을 활용했던 포스터를 벗어나, 새로운 느낌으로 시도하고 있는데요,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천의 의림지 호수를 상징하는 ‘블루’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상징하는 ‘레드’를 키컬로 활용하여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물속에 잠수 중인 숫자 ‘18’을 형상화하여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물속에서의 여유로운 리듬감을 담아냈습니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올해의 슬로건은 ‘아 템포 (a tempo)’입니다. ‘본래의 빠르기로’라는 뜻을 가진 음악 용어로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축제의 즐거움을 누리자는 의미를 듬뿍 담았습니다. 모션 포스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영화음악가 데뷔를 위한 세계 최초의 영화음악가 마켓, ‘짐프 OST 마켓’ 런칭!!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음악가 데뷔 프로젝트 마켓! ‘짐프 OST 마켓’을 런칭합니다. 2006년부터 이어져 오는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료생들이 600여명에 가까운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러나 아쉽게도 현재 본인의 이름으로 음악감독의 타이틀을 가진 수료생은 드문 상황! 이번에 런칭하는 ‘OST 마켓’은 이들의 실제적인 데뷔를 위해 기획된 세계 최초의 영화음악가 마켓입니다!  새로운 시각과 참신한 재능을 갖고 있다면 이번 ‘짐프 OST 마켓’으로 영화음악가 데뷔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JIMFF NOW
한국의 영화제, 우크라이나 지지 성명
전주국제영화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국내 10개 영화제 집행•조직위원장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였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한 것인데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성우 집행위원장님도 뜻을 함께하였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제 기간 중 4월 30일을 ‘우크라이나 데이’로 정하고, 우크라이나 감독의 작품을 연이어 상영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규탄의 뜻을 이어갔습니다. 계속 길어지고 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더 이상 좌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세요.

STOP THE WAR, CHOOSE PEACE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 장·단편 출품 마감 한국영화 출품 편수, 역대 최다 기록!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시상식]

지난 4월 30일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음악영화 장·단편 출품 공모가 마감되었습니다. 아시아 유일의 영화제답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모든 장르의 음악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데요, 올해 접수된 출품 편수는 무료 1,525편으로 해외영화 장·단편 1,273편과 한국영화 장·단편 252편이 접수됐습니다.

특히 한국영화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77%나 증가하며 역대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는데요, 국내의 영화인들의 음악영화 창작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그동안 다큐멘터리 장르가 많았던 것에 비해 올해 접수된 작품들은 극영화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다가오는 8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직접 확인해봅시다 👍
JIMFF PICK
한국영화계의 아름다운 별, 강수연 배우님을 기억하며.
지난 5월 7일 한국영화계에 아름다운 별 故 강수연 배우님이 별세하셨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원조 월드스타였던 강수연 배우님은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타고난 연기력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의 영화제 발전을 위해 애쓰셨던 강수연 배우님은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라는 말로 영화인으로서의 긍지와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는 꿋꿋한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강수연 배우님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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