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요한을 싫어해 (Everybody Hates Johan) > 갈라프레젠테이션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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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요한을 싫어해

Everybody Hates Johan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3-07-18

조회2,026

본문

Norway / 2022 / 93min / DCP / Color / Fiction / Korean Premiere

HARPA Award 2023 | Leiden 2022 | Seattle 2022

시놉시스

발파 기술자 요한 그란데는 트뢰넬라그 주의 능선에서 강한 바람을 마주하고 있는 티트란이라는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외톨이이다. 마을은 그란데 가족을 완전하게 마을의 일원으로 받아주지 않았다. 요한은 가족 농장에서 야생마 엘라, 엄청난 양의 다이나마이트와 함께 지내고 있다. 요한은 엘라와 거대한 폭발만을 사랑한다. 그의 인생의 사랑, 옆집 소녀 솔보르를 제외하고. ‘모두가 요한을 싫어해’는 요한 그란데의 흥미진진한 삶과 인생의 사랑을 얻기 위한 긴 싸움에 관한 코미디 영화이다.

프로그램 노트

2차세계대전이라는 역사를 양피지 삼아 한 노르웨이 가족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작품. 요한은 2차대전 중 나치의 상륙을 막기위해 다리를 폭파하던 부모의 죽음으로 고아가 된다. 부모를 닮아 폭발놀이에 빠진 요한이 실수로 이웃집 소녀를 날려버리면서 사람들은 점점 더 요한을 싫어하게 되고, 갈 곳이 없는 요한은 미국으로 건너가 모든 것을 부수고 새로 짓는 일을 하다 고향에 돌아온다. 인물들은 삶에 대한 영화의 관점을 대변하듯이 종종 “사는게 그런거지. 어쩌겠어?”라고 말하곤 한다. 아름다우면서도 가혹한 북유럽의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살아온 사람들의 차갑고도 따뜻한 감성을 섬세하게 포착하면서 영화는 궁극적으로 삶의 희극성과 비극성 양면을 적절한 균형감각으로 제시한다. 노르딕 영화음악상 수상작답게 음악의 사용도 탁월한 영화. (맹수진)

Johan becomes an orphan when his parents die while trying to prevent the Nazis from landing by blowing up a bridge. Following in his parents' path, Johan gets involved in explosive play and accidentally explodes a neighboring girl into the air, which leads people to increasingly dislike him. With nowhere to go, Johan crosses over to the United States and rebuilds everything by breaking everything down, only to return to his homeland. The film delicately captures the cold yet warm sensibility of people who have adapted to the beautiful yet harsh natural environment of northern Europe. Ultimately, the film presents a balanced sense of the comedic and tragic aspects of life with a keen sense of equilibrium. (Maeng Soojin)

  • 제작

    Elisabeth Kvithyll

  • 출연

    Pål Sverre Hagen, Pål Sverre Hagen, Hermann Sabado, Vee Vimolmal, Paul-Ottar Haga

  • 각본

    Erlend Loe

  • 촬영

    Karl Erik Brøndbo

  • 편집

    Trude Lirhus

  • 음악

    Jørund Fluge Samuelsen

  • 사운드

    Nils Viken

감독

    • 할바르 비트조 / Hallvar Witzø
    • 1984년 출생, 노르웨이 영화학교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투바 아틀란틱’으로 학생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예스 위 러브’로 2014년 칸영화제 단편 황금종려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모두가 요한을 싫어해’는 비트조의 장편 데뷔작이다.

      Hallvar Witzø(b.1984) has a degree in directing from The Norwegian Film School. He won the Student Academy Award for best foreign film with Tuba Atlantic, and received a Palm d'Or nomination for the short film, Yes We Love, at Cannes Film Festival 2014. Everybody Hates Johan is his feature debut.

예매시 유의사항

※ 제천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음악프로그램 및 청풍랜드에서 진행하는 원 썸머 나잇은 공식 홈페이지(www.jimff.org)에서 예매한 경우 제천체육관 및 청풍랜드에서 발권이 불가합니다.
(제천 시민회관-종합안내소, CGV 제천, 제천시 문화회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티켓 박스에서 발권 가능)

※ 청풍랜드 및 제천체육관 티켓 박스에서는 일반 상영작 발매 및 발권이 불가합니다.

※ YES24에서 예매한 음악프로그램은 해당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티켓 박스에서만 발권이 가능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www.jimff.org) 모바일 예매 시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 모든 상영/음악 프로그램에 입장 가능합니다.

상영시간표

날짜 상영코드 영화명 상영시간 RT 이벤트 상영장소 등급 TICKET
8월 13일(일) 306 모두가 요한을 싫어해
Everybody Hates Johan
14:00 ~ 15:33 93 세미나 CGV 제천 2관
CGV Jecheon 2
12 Go
8월 14일(월) 403 모두가 요한을 싫어해
Everybody Hates Johan
17:00 ~ 18:33 93 QA CGV 제천 1관
CGV Jecheon 1
12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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